2026년 기준

연말정산 계산

총급여·기납부세액·공제 항목을 입력하면 예상 결정세액과 환급·추가납부액을 계산합니다.

소득 · 세액

원
원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 연간 원천징수액.

명

공제 항목

원

총급여 3% 초과분만 공제 반영.

원
원

총급여 25% 초과분의 15%를 간소 반영.

원

계산 결과

예상 환급액 - 기납부세액 − 결정세액
결정세액-
기납부세액-
근로소득금액-
과세표준-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
근로소득세액공제-

연말정산 환급액이 생기는 원리

연말정산은 매달 급여에서 미리 낸 근로소득세와 1년치 소득·공제를 반영한 최종 결정세액을 비교하는 절차입니다. 미리 낸 세금이 결정세액보다 많으면 환급되고, 적으면 추가 납부합니다. 공제액이 크다고 그 금액이 그대로 환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입력할 때 자주 헷갈리는 항목

총급여는 보통 연봉 계약금액과 다를 수 있으며 비과세 급여를 제외한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카드 사용액은 총급여의 일정 기준을 넘은 부분부터 결제수단별 공제율과 한도가 적용되고, 연금·보험·의료비·교육비·기부금은 각각 소득공제 또는 세액공제 방식과 요건이 다릅니다.

예상 결과와 실제 결과가 다른 이유

  • 부양가족의 소득·나이 요건과 중복공제 여부
  • 월세, 주택자금, 의료비 등 세부 요건
  • 회사에서 이미 반영한 비과세 급여와 기납부세액
  • 공제 한도와 특별세액공제의 선택 적용

공식 확인

정확한 자료는 국세청 홈택스의 연말정산 간소화 및 예상세액 계산에서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는 주요 항목만 단순화한 사전 점검용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8월 3일.

환급과 추가납부를 해석하는 사례

연말정산 결과는 공제를 많이 받았는지만 보여주는 값이 아니라, 최종 결정세액과 이미 원천징수된 세액의 차이입니다.

  • 결정세액 120만원·기납부 150만원차액 30만원은 환급 방향입니다. 회사 급여명세서의 소득세 누계가 입력한 기납부세액과 같은지 확인하세요.
  • 결정세액 180만원·기납부 150만원차액 30만원은 추가납부 방향입니다. 공제가 줄어서인지 평소 원천징수가 적어서인지 원인을 나누어 봅니다.
  • 이직자가 두 회사에서 급여를 받은 경우종전 근무지 원천징수영수증을 합산하지 않으면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총급여와 기납부세액을 모두 합쳐 입력하세요.
계산 검증 메모

연말정산 예상액은 결정세액과 기납부세액의 차이입니다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와 입력한 공제항목을 반영해 과세표준과 산출세액을 추정하고, 이미 낸 세금과 비교해 환급 또는 추가 납부 방향을 보여줍니다. 카드 사용액만으로 환급액을 바로 계산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공식 확인: 공제 한도와 대상 여부는 귀속연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국세청 연말정산 안내와 홈택스 자료를 최종 기준으로 사용하세요.